마인솔루션의 개발 진행 방식, 상담부터 유지보수까지
개발을 맡기실 때 많이 궁금해하시는 것은 일이 어떤 순서로 진행되고, 각 단계에서 무엇을 받게 되는지입니다.
마인솔루션이 실제로 일하는 순서를 소개합니다.

첫 단계는 요구사항 정의입니다.
만들 기능과 이번에는 제외할 기능을 나누고, 1차로 출시할 범위를 정합니다.
이 단계가 끝나면 요구사항정의서와 구축 범위 확인서를 드립니다.
두 번째는 화면 설계입니다.
전체 화면 목록과 화면별 동작을 정의하고, 데이터 구조를 설계합니다.
화면정의서와 DB 설계서가 이 단계의 결과물입니다.
요구사항 정의와 화면 설계에 전체 일정의 3분의 1 정도를 씁니다.
세 번째는 개발입니다.
동작하는 화면을 주 단위로 확인하면서 진행하고, 그때마다 진행 상황을 보고드립니다.
개발 중에는 테스트 서버에 접속해 직접 써 보실 수 있습니다.
네 번째는 검수와 이관입니다.
담당자께서 실제 업무 순서대로 확인하시면, 운영 서버로 옮기고 관리자 교육을 진행합니다.
검수확인서와 운영 매뉴얼, 소스 코드 전체를 이때 전달합니다.
마지막은 유지보수입니다.
오류 대응과 기능 추가의 범위를 유지보수 계약서에 명시하고, 개발한 팀이 그대로 운영을 이어받습니다.

각 단계에서 받으실 문서는 계약서에 미리 적어 둡니다.
이관 때 모든 산출물을 넘겨 드리므로, 나중에 다른 업체로 옮기실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외주 재하청을 하지 않습니다.
받은 일을 다른 업체에 넘기지 않으니 중간 마진이 붙지 않고, 평균 경력 22.6년의 개발팀이 직접 개발하므로 처음 해 보는 구간이 거의 없습니다.
실제 금액과 기간은 요구사항에 따라 달라지며, 견적 단계에서 산정해 드립니다.
견적과 상담은 무료이고, 상담을 받으셨다고 해서 진행하실 의무는 없습니다.
홈페이지 문의 양식으로 보내 주시면 평균 6시간 안에 담당자가 직접 회신드립니다.
아직 기획서가 없으셔도 괜찮습니다.
참고하시는 앱이나 서비스만 알려 주셔도 범위를 정리해 드립니다.